BBQ, 우수 가맹점에 장려금 지원⋯'상생 경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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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가맹점주(패밀리)와의 상생을 위해 우수 매장 20곳을 선정해 매장당 2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제너시스BBQ 그룹 CI. [사진=제너시스BBQ 그룹]
BBQ는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QCS(품질·청결·서비스) 관리 △고객 응대 △직원 안전관리 △조리 매뉴얼 준수 등 운영 관리 항목을 평가해 우수 매장을 선정했다. 회사는 표준 운영을 실천하고 고객 만족을 높인 매장에 대한 지원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BBQ의 패밀리 상생 경영은 창사 초기부터 지속해 왔다. 1997년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가맹점과의 공식 협의체인 '운영위원회'를 출범했으며, 2017년에는 '동행위원회'로 확대해 신메뉴, 마케팅, 운영 제도 개선 등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구조를 운영 중이다.
BBQ 관계자는 "패밀리는 BBQ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온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패밀리가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경영 철학 실천과 두터운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년 서울 신규 입주 급감… 아파트 1만6천 채 수준
내년 국내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택 시장의 흐름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서울은 입주 규모가 절반 수준으로 감소해 매매와 전·월세 시장 모두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부동산 시장 분석 자료에 따르면,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약 17만 가구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보다 약 30% 가까이 줄어든 규모로, 최근 수년간의 공급 흐름과 비교해도 낮은 편에 속한다.수도권 전체 입주 물량은 약 8만 가구로 예상되며, 올해보다 크게 감소한다. 이 가운데 서울은 감소 폭이 특히 두드러진다. 내년 서울 입주 예정 물량은 약 1만6천 가구로, 올해 대비 절반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택지보다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 사업이 마무리된 단지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점도 특징이다. 지역별로는 서초구, 은평구, 송파구 등을 중심으로 입주가 예정돼 있다.경기도는 평택, 이천, 파주, 의왕 등 기존 공급이 많았던 지역 위주로 입주가 이어
신동아건설, 아차산서 수주기원제⋯"1조원 달성 목표"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신동아건설은 지난 10일 김세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광진구에 소재한 아차산 해맞이광장에서 수주기원제를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기업회생절차 조기 종결 이후 올해 목표한 수주금액 1조원 달성과 현장 무재해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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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선택'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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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만 달러 붕괴…추락 언제까지 이어질까?
가상자산 대표 종목인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10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미국 경기 둔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위험자산 전반이 매도세를 보이는 가운데 나타난 현상이다.현지시간 13일 오후 3시 26분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 1개 가격은 전일 대비 3.2% 하락한 9만 8105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이번에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지지선을 하회한 것은 이달 들어 세 번째다. 앞서 4일에는 5월 이후 처음으로 10만 달러 아래로 내려갔고, 7일에는 일시 반등했으나 다시 하락세로 전환됐다.비트코인은 지난 10월 12만 6080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나, 최근 미국 고용 지표 부진 등 경기 둔화 신호가 이어지면서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는 분석이 나온다.딜린 우 페퍼스톤 연구 전략가는 “중기적으로는 새로운 고점을 노릴 수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다”며 “기관 투자와 대형 자금의 거래가 둔화되고 ETF 자금도 순유출을 기록하고 있어 지속적인 랠리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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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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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실명 질환 ‘녹내장’… 조기 치료로 피할 수 있다
최근 중장년층뿐 아니라 20~30대에서도 시야 이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예전에는 노화가 주요 요인으로 알려졌지만, 요즘은 스마트폰·노트북 사용 증가, 수면 패턴 붕괴, 스트레스 누적으로 인해 눈 속 압력이 올라가고 시신경에 부담이 가는 경우가 많아졌다. 생활환경 변화가 젊은 세대의 눈 건강 문제를 빠르게 악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전문가들에 따르면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만성적 시신경 손상은 초기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점이 특히 문제로 꼽힌다. 눈 속에서 만들어지는 액체가 원활히 순환하지 못하면 내부 압력이 상승하고, 이로 인해 시신경이 서서히 압박을 받는다. 변화가 수년간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초반에는 시야 흐림이나 두통 같은 뚜렷한 이상이 나타나지 않아 놓치기 쉽다. 이런 이유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눈 속 압력과 시신경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시신경 손상 관련 질환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첫 번째 유형은 눈
‘치아 안 깎는다’는 라미네이트, 정말 안전할까… 숨겨진 한계
20대 직장인 A씨는 치아 색이 누렇고 앞니가 안쪽으로 말린 듯한 인상 때문에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짧은 기간 안에 이미지를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이 바로 ‘라미네이트’였다. 그러나 치아를 깎아야 한다는 설명과 시림이나 불편감에 대한 후기들을 접하며 망설이던 중, ‘치아 삭제 없이 가능’하다는 문구의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알게 됐다. A씨는 부담이 적어 보인다는 이유로 한층 관심을 갖게 됐다.이처럼 최근 미용 목적의 치아 개선 방법 가운데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라미네이트는 치아 겉면의 법랑질을 일부 정리한 뒤, 얇은 세라믹 보철물을 덧붙여 색상이나 형태, 배열의 불균형을 보완하는 방식이다.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다만 치아를 일정 부분 손대야 한다는 점에서 부담을 느끼는 이들도 적지 않다.이런 이유로 등장한 것이 ‘무삭제 라미네이트’다. 이름 그대로 치아를 거의 손상시키지 않는 방식
'제니라 가능한 패션' 이 분위기는 따라올 수 없지 [엔터포커싱]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카메라를 통해보는 다양한 연예현장을 기록합니다.
